
오랜만에 베트남 다낭을 찾았습니다 그간 글을 못 올렸는데 잠시나마 동남아가
시끌버적 했잖아요? 최근 캄보디아 사건 있었죠!
필리핀 사건, 태국사건 등 이젠 동남아에서 안전한 국가는
베트남 1개 남은것 같네요 다낭 가라오케 여기가 최고로 안전
다낭 가라오케시 안전한 이유!?
대체로 베트남 사람들 자체가 온화한 성격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베트남 정부의 치안정책입니다
공산국가여서 한몫하는것도 있지만 관광으로 먹고 다낭이라는 도시에 관광객이
안오면 힘들어 지겠죠?
관광객 소매치기나 문제 발생시 공안이 와서 그냥 총으로 쏩니다 ㅋㅋ
실화에요… 그만큼 치안이 좋습니다! 그래서
다낭이랑 도시 자체가 휴양도시이고 관광도시기에 하노이나 호치민이랑은
달라요
물론 밤문화 규모는 호치민이 다낭보다 훨씬 큽니다.
하지만 다낭 가라오케가 좋은 이유는 또 다른 이유가 있죠!!
가성비가 좋다!?
다낭에는 제가 자주가는 업타운이 있습니다 왜 갈때마다 소개해 드리냐!?
정말 만족하기 때문이죠!
다낭에는 돋보적인 가라오케가 업타운 가라오케입니다
긴말 안겠습니다
- 일단 꽁가이 출근부 100명이상 가장 많아요 (평일기준)
- 시설이 가장 좋아요
- 가격대비 주대 나오는게 퀄리티가 좋습니다
- 서비스 좋습니다 / 마인드 좋아요
- 애들 관리 철저합니다
이 5가지 이유입니다.
또한 실제 업타운에서 근무하는 상무를 개인적으로 알고 있기도 하지만
일단 내가 상담하는 사람이 실제 가라오케에서
근무한다면 훨씬 좋지 않습니까!?
대부분은 밤실장이 예약을 통해 가라오케로 보내주는 시스템이라
사실 서비스에 문제가 생기거나 어떤 문제가 생겼을시
난감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다이렉트로 이정재 상무한테 연락합니다 물론 카톡 알려드립니다
dananglee1 –이정재 상무
다낭리1 입니다 쉬죠? ㅋㅋ
꽁가이수준을 말하자면!?
100명중에 10명은 진짜 이뻐요~ 레알로다가.
근데 10명을 초이스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다낭 가라오케 평균 주대가격에 비해 업타운이 저렴합니다.
음향시설 잘되어 있어서 놀기 좋고 룸 사이크 넉넉하게 커요!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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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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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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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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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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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 의사 : 100%
한줄평 :
“다낭 가라오케의 정석.
선택의 설렘이 있고, 후회는 없다.
업타운이라면 그 이름값 한다.”
이전에 다녀온 실제 논 후기 아래!!
솔직히 말해서, 베트남 다낭은 이제 밤의 도시다.
해변과 리조트로 유명하지만, 진짜 다낭의 매력은 해가 지고 난 뒤 시작된다.
도시 전체가 음악으로 살아 숨 쉬고,
불빛 아래에서 하루의 피로가 녹아내리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그 중심엔 늘 같은 이름이 있다.
바로 업타운 가라오케.
다낭 시내에서 가장 활기찬 곳, 그리고 밤을 잊게 만드는 장소다.
도착부터 달랐던 분위기
공항부터 뭔가 다르다.
비행기 안의 공기마저 묘하게 들떠 있었다.
누구 하나 말하지 않아도, “이번 여행의 목적”이 묘하게 느껴지는 순간.
나도 그중 하나였다.
호텔에 짐을 던지자마자 머릿속엔 한 곳만 떠올랐다 — 업타운 가라오케.
예약은 업타운에서 근무 중인 이정재 상무에게 직접 했다.
현지에서 손님 케어로 유명한 분이라,
메시지 한 통으로 예약이 바로 끝났다.
도착 시간에 맞춰 준비해두겠다는 답변이 오자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 싶었다.
첫인상 — 다낭 밤의 리듬에 스며들다
입구부터 압도적이었다.
네온사인이 은은하게 비추는 복도,
안으로 들어가면 고급스러운 조명과 부드러운 음악이 맞이한다.
여기선 시계가 멈춘 듯했다.
시간이 흐른다기보다, 그 공간 안에서 ‘머문다’는 느낌이랄까.
자리 안내를 받으며, 자연스레 ‘초이스 타임’이 시작됐다.
다낭 가라오케의 묘미는 바로 이 순간이다.
직원들이 한 명씩 등장하며 서로 인사를 건네는 장면은
마치 한 편의 쇼처럼 느껴진다.
눈빛 하나, 미소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진다.
“오늘의 선택이 오늘의 밤을 좌우한다.”
그 긴장감이야말로 다낭 가라오케가 가진 독특한 매력이다.
가격과 구성
요즘 다낭 가라오케는 가격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다.
맥주 20병, 과일, 간단한 안주가 기본 구성이다.
단순히 가격만 보면 비싸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분위기와 서비스 수준을 생각하면 납득이 된다.
특히 이정재 상무에게 직접 예약하면
추가 서비스나 음료 지원을 챙겨주는 경우가 많다.
이런 세세한 배려가 업타운의 신뢰 포인트다.
분위기와 서비스
업타운의 가장 큰 매력은 균형감이다.
음악은 강하지 않지만 리듬이 살아 있고,
조명은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 냄새 나는 서비스가 있다.
매니저들이 수시로 테이블을 돌며 부족한 점이 없는지 체크하고,
술잔이 비면 조용히 채워준다.
손님이 말을 걸지 않아도 분위기를 읽어주는 센스 —
이게 업타운의 진짜 실력이다.
한참 시간이 흐르자 음악은 조금 더 리드미컬해졌고,
사람들의 표정에도 여유가 번졌다.
낯선 도시에서 만난 낯선 공간이지만,
어쩐지 편안하고 익숙했다.
마무리와 여운
술이 조금 과했지만, 끝까지 매끄러웠다.
이정재 상무가 차량 호출을 도와주고
직원이 직접 숙소까지 안내해줬다.
이런 마무리까지 완벽하니,
“아, 여기가 왜 평이 좋은지 알겠다.” 싶었다.
다낭의 밤을 처음 경험하는 사람이라면,
업타운은 안전하고 세련된 선택이다.
초이스의 설렘, 음악의 리듬, 그리고 사람들의 온기 —
그 모든 게 이 도시의 밤을 완성시킨다.
dananglee1 –이정재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