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다낭 토킹바에 대해서 낱낱히 파해쳐 보자! 필자가 경험한 후기를 토대로
사실만 전해 드린다
일단 가라오케를 가면 맥주,소주,양주(임페이얼) 이거밖에 없다.
프리미엄 칵테일이나 더 다양한 위스키를 경험하려면 다낭 bar 가야 한다.
다낭 토킹바 시스템

어느 한 업체를 홍보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업체명 노출은 피하겠다
어차피 시스템은 동일하다.
한국과 다르게 바텐더 착석을 시키려면 초이스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한국 bar와 매우 다르다 다낭 토킹바에 출근하는 꽁들은
작은곳은 5명 , 큰 토킹바는 30명까지 출근한다.
사실 30명 정도되면 엄청 큰 토킹바라 볼 수 있다.
특이한 점은 시간당 착석비용을 받는다. 생각보다 되게 저렴해서
사실 크게 걱정은 안되지만
술값이 제법비싸다..
착석 비용을 줄이는 대신 술값이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다.
한국과 큰 차이가 없다….
물론 환율이 오는것도 있어서 그렇기는 한대..
사실 돈이 좀 아까웠다.
꽁들 사이즈는 나쁘지 않다
오히려 가라오케보다 전체적으로 봤을때는 좋다
하지만 에이스만 놓고 보자면 가라오케가 훨씬 낫다

다낭 토킹바 2차 가능?
사실 안된다고 보는게 맞다.
물론 손님의 사이즈나 하기 나름이라고 사장은 설명한다.
2번정도 가봤지만 전부 실패하고
가라오케로 향했다
물론 내가 못생겨서 그럴수도 ㅋㅋ
역시나 가라오케가 짱이다
이날 리본을 하루 종일 풀렀따 ㅋㅋㅋㅋㅋㅋㅋ
